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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2] 2030 축의전환 - 마우로 F. 기옌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수평적 사고의 힘 - 리뷰 후기 서평 추천 요약 정리

굿즈럭 2022. 9. 28. 23:00

끝는 새로운 종류의 시작이다.
그 새로운 시작에는 수많은 기회가 있다.
수평적 사고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회 찾아내라.

[1. 출생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2030년의 인구규모
1)인도 남아시아
2)아프리카
3)동아시아(중국포함)
456)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럽

여성의 교육.사회진출 -> 출생율 저하
오락거리가 많아진 요즘 -> 성관계무관심
수입많아질수록 ->양보다 질. 더 적은 자녀에게 더많은 투자와 더 나은 기회 제공하고자.

중국한자녀 정책 -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한 성비불균형 - 저축률 상승 - 저축금액 수출 - 미국의 소비열풍
또한 새로운 디지털 경제 소비 : 만남용 사이트나 어플

아프리카의 베이비붐 : 많은 종교 및 민족 관련 분쟁에도 불구하고, 인구 증가가 낳는 잠재적 이익은 무시할수 없다. 또한 좋든 나쁘든 아프리카의 운명이 곧 세계의 운명이 될 수도. 영향력이 매우 커질 것.

아프리카의 이중혁명 (농업혁명 + 그로인한 산업 혁명)
농업규모 커지며 인구을 먹여살림과 동시에 아프리카 성장 견인할 것.
더나은 종자 비료사용, 농기구 수리 등 새로운 일자리, 잉여농산물 생기며 도시로 판매, 식량자급자족 및 식량수입 줄어듬. 가공 및 저장 공급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 제조업 크게 발전. 도시 주민에게 공급하고 판매하는 서비스 산업 분야 호황
아프리카의 성장 뿐 아니라 세계 곳곳이 혜택으류입을 수도. 토양관리, 관개수로, 유통분야 개선.

아프리카는 이미 이동통신기술의 선두.
통화, 금융거래, 지원금, 의료서비스

이민자로 인한 손실보다 이익이 더 크다. 일자리를 빼앗지 않음.
물론 피해보는 계층있지만 중간 계층의 일자리는 기계화로 인한 요인이 더 큼.
그들이 받는 혜택 <노동력 소득세 등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이민자들에 경제를 의지하게 될 것.
세계 경제활동과 소비의 무게 중심이 북대서양에서 아시아, 종국에는 아프리카로 이동하며 엄청난 부의 재분배 될 가능성.
이민재들의 3/4 고국으로 돌아가 새로운 사업. 이민자 연결망을 통해 엄청난 규모의 국제적 협력.
이민자를 받지 않으면 노동력 감소와 낮은 경제성장률 경험하는 동시에 보건과 같은 사회복지분야 기금 조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
이민자들의 적극적 기여를 잘 이용하면서 피해보는 사람을 잘 다독이는 국가가 가장 활발하게 경제활동 할 수 있을 것.

[2. 밀레니얼 세대보다 중요한 세대]
60대이상의 실버세대
실버세대가 주고객이 되며, 또한 사회진출 또한 많아질것.
노인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어야한다. (직관적이고 큰 화면과 아이콘 등)
2030은 건강 및 가사관리 산업 호황일 것.
노년층의 특성을 타겟팅한 마케팅.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오래 서있기를 힘들어한다. 노년층을 잘 응대하는 직원...)
국내여행에 관련된 일자리들.

필립스의 건강관리와 관련된 전자제품 사례.

노년층의 삶을 끌어올리는 첨단기술들. 로봇.
학업과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노년층

금융과 자산관리 분야.
위험을 피하고 싶어함. 주식을 선호하지 않음.
앞으로 주식은 그리 높아지지 않을 지도. 그러나 나이듦에 대란 생각의 변화를 확인하고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 활용하면 긍정적.

주택담보대출 소비자신용대출은 줄어들며, 저축한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위험이 적은 금융상품에 대한 수요 커질 것이다.
순수한 소비계층(실버)증가로 저축액수가 줄어듦으로 인해 대출시 이자가 높아질 것.

자산관리, 상담, 연금이나 배당금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 촉진할것.
(ex. 유언장, 소송대리권, 자산 및 재무자료, 문서 공유하도록 도와주는 어플. / 은퇴 후 재무관리 계획, 상담 어플/ 노인대상의 사기 방지해주는 시스템 )

[3.새로운 중산층의 탄생]
2030년에는 인도가 가장 매력적인 신흥공업국
구매력이 가장 높을것.
현재는 중산층이 미국과 유럽에 몰려잇으나 2030에는 중국과 인도, 아시아(일본제외)가 전세계 소비 구매력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것.
중국 인도 아프리카 중산층 소비시장 성장.
기존의 관습이 아닌 신흥공업국의 특성과 니즈를 파악해야 성공한다.

기존 중산층의 붕괴. 부의 양극화로 상류층 빈곤층이 늘고있음.

[4.더 강하고 부유한 여성들]
낮은 출생률과 더 높은 교육수준.
낮은 출산율과 노령화가 문제가 되는 미래 사회에서 교육과 보건문제 등 여러분야에서 여성을 더 배려하는 쪽으로 관심을 기울일것.

[5.변화의 최전선에 도시가 있다]
도시는 흐름이 더 빨리 진행된다. 도시화 흐름이 이어지며 기후위기, 빈부격차.
도시는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에 더 영향을 크게 받음.
집에만 틀어박혀있는 현상 급증. 비만인구 증가.
건강문제: 심장병 당뇨병 관절염...
운동시설, 식생활 개선상품, 큰옷....
sns, 스마트폰...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넛지 '부드러운개입'
물부족현상
도시 재생: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 피츠버그 /채터누가...
인재, 관용, 기술 : 도시가 역동적인 전문가 계층을 한자리에 모으거나 길러내는데 필요한 것.
전통적가치 -> 세속적 가치 / 생존의 가치 -> 자기표현의 가치
갈수록 세속화, 합리성, 자기표현, 탈물질만능주의,
이혼, 낙태, 안락사, 자살, 성정체성, 양성평등을 폭넓게 받아들임.
도시의 빛과 그림자.

[6. 과학기술이 바꾸는 현재와 미래]
전문기술을 갖춘 기능공(육체노동이지만 반복적인 작업 하지 않음), 교사, 기획자, 건강관리 종사자 : 기술을 뛰어넘는 일자리
사라질수있는 일자리: 사무직, 행정직(반복적업무), 의사, 자료모으는신참변호사, 입문과정만 가르치는 교수 등...마지막엔 창의적 일부 직업도 소멸할지도.
로봇기술이 인간을 도와 더 나은 성과를 내도록 만드는 방향.
로봇기술의 윤리학. (ex.궤도차량문제)로봇기술이 실현되기 전에 전 세계적인 합의를 도출할 필요가 있다.
3d인쇄 기술. 제품을 미리 생산해 창고에 쌓아두는 대신, 실시간 주문에 응해 생산하는 방식이 가능. 건축, 의료, 우주 등의 분야...
사물인터넷 : 더 공정해지는 보험. 실시간 자료 수집.
공정, 도시, 병원, 소매상, 운송업계....이에 새로운 일자리(장치, 설비, 분석,회로 등...)가 많이 만들어질것.
VR기술로 뇌,정신적 치료
나노기술: 환경에 맞춰 기능하는 의류, 내구성강하고 에너지가 절약되는 소재, 친환경건축, 변형 개조가 가능한 군사용품, 의료, 자연분해성 플라스틱....

[7. 소유가 없는 세상]
공유경제, 임시직경제
우버, 에어비앤비
소유보다는 공유
임시직 경제
but 이미 교육수준이 높고 좋은 직업울 가진 사람들이 이런 어플을 통해 부가적으로 수입늘리고 있다는 비판. 기존 노동자들이 설곳이 줄어듬
임시직 경제에서 또한 돈이 돈을 버는 구조.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 근무시간을 자신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은퇴자들의 임시직 경제활동.
공유경제의 양날의검. 우버를 예시로, 교통정체, 복집해지고 미숙한 운전자의 리스크, 대중교통 산업 후퇴....
자원 공유에 대한 규율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문지를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며, 적절한 제재가 필요.

[8. 너무많은화폐들]
암호화폐: 금융의 민주화. 전 세계가 사용할 수 있는 개방된 금융제도.
아직 불확실성이 크다. 기존의 화폐를 대신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블록체인기술은 기존의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모든 거래와 관계에 따른 과정을 쉽고 저렴하게 만들어준다. 모든것을 토큰(증표)로 바꿀 수 있으며 주식,상품,채무,부동산,예술작품,출생기록,합의기록,학의,투표기록 등 모두 디지털화한 증명서나 인증서로 만들수 있다.
스마트계약
블록체인의 혁신적인 잠재력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기술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제력 일부를 중앙의 지배층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나눠가질 수 있다는 점. 좀더 투명하고 민주적인 지도나 체제를 만들 수 있다"
게약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추적할 수 있고, 계약이 성립하는 순간 자동으로 지급된다. 다른쪽이 계약대로 지급되었는지 굳이 추적이나 확인할 필요가 없다.
각종 공무, 무역거래, 위조방지, 총기규제, 빈곤퇴치, 세금, 원산지정보, 지적재산권, 투표, 스마트 공약관리,복지, 멸종동물관리, 환경보호, 개인이 태양광으로 만든 전력판매, 암호화폐로 상품권...
단 엄청난 전기소모량. 탄소발자국. - 태양광 및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로 유지해야할것.
변호사와 금융인 들이 줄어들 것.
암호화폐 기술 활용을 사람들의 행동변화와 연결시키려면? 예를 들어, 디지털공유 방식으로 먹을거리, 의류 낭비를 줄이면 나의 암호화폐에 지급되는 이자가 늘어난다


위기는 어떻게 기회가 되는가?

"수평적 사고의 7가지 원칙"

1.멀리보기
:육지에서 멀어질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나아갈수 없다. 코르테스의 아즈텍 제국 정복 사례. 도전과 위협을 무작정 두려워하지말고, 더 먼곳을 바라봄으로서 두려움을 극복하라.

2.다양한 길 모색하기
: 레고의 사례. 다양한 시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처음 시작할 때 장점이었던 부분을 잃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의 여러 측면에 관심을 기울여라.

3.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들은 기존 제품이나 사업을 변화시키려는 작은 노력들의 결과물.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과 기술의 혁신을 예상하고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실현된다. 진행상황에 따라 개선방법을 찾는다.
앞의 결과들을 조금씩 개선하는 방식. 새로운 정보는 기꺼이 받아들여 흡수.
점진적인 수정과 적응이 필요

4.막다른상황 피하기
: 한가지에 올인하기보다 선택의 여지를 열어둘것.
숨바꼭질의 예시

5.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낙관적으로 접근하기
: 부정적인 면보다는 기회에 초점을 맞춰라.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6. 역경을 두려워하지말기
: 이스터섬의 사례. 한정된 자원을 보존하고 혁신을 쉬지않으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야한다.

7. 흐름을 놓치지 말기
: 변화할 적절한 때를 잡을것.



[서평]
유익한 내용은 많은데 이야기하고 싶은게 너무너무너무 많은 책. 이야기 전개가 중구난방인듯한 느낌이다. 읽다가 그래서 무슨얘기를 하고 싶은거지???? 하고 몇번 다시 읽기도 함. 책도 두껍고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닌듯하다.

나처럼 책읽는걸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 사람에게는 독서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책일듯... 같은 내용이라도 좀더 재밌게 전달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뭔가 번역투가 느껴지는 것도 좀 아쉬웠다.

김미경선생님이 정말너무엄청 추천을 하셔서 읽게 되었다. 블로그에 서평을 남겨보겠다는 일념으로 완독했으나, 너무 힘들었다....

물론! 내가 독서에 대한 내공이 없고 쉬운 책만 좋아해서 그런걸 수도 있다는 거-!!

가끔 블로그에 요약해놓은거 보면서 2030년을 대비해보아야겠다.